2010-09-30 가을학기 5주째의 목요일 by Aeternia

비왔다.

난 비가 좋다.

비를 맞는 것도 좋고, 차가운 비에 젖는 것도 좋고, 빗소리를 듣는 것도 좋다.
아니 같잖게 무드잡지 말라고 해도 정말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는거라고 
(…누구한테 변명하는거냐)

또 한밤중에 알람이 울려서 잠 다잤다 신발.
어떤 개생키인지 잡으면 FireEgg를 아작내버리겠어 ㅡㅡ
(진짜로 꼴받았다)

Lacryma 사의 Fortissimo//Akkord 를 시작한다.
(그 외에 누키게 몇개도 해봤다)

아, 공부해야돼는데.

미쳐.

덧글

  • 미소라면。 2010/10/02 09:55 #

    한국온지 24시간도 안 된 지금...
    아침 일찍 일어나버렸슴미다...
  • Aeternia 2010/10/02 10:41 #

    절헌 ㅇ,.ㅇ...

    시차적응때문에 고생 좀 하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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