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문제와 우월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FSM) by 이터니아




이 글은 분쟁을 위한 글이 아니다.
경험을 토대로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본 글.



어릴적부터 나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성탄절때는 성극에서 주연을 도맡아 했고, 온갖 이벤트에
빠짐없이 나갔으며, 여름성경학교가 열리면 선생역을 매번 맡았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이과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서,
더이상 나는 성경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 이전에 그런 행위의 어리석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예수 라는 사람을 성경에 기록한 대로 보았을 때 그는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다.
(이는 예수에 대한 기록이 성경 이외에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는 평생에 걸쳐 약자들을 구제하였고 누군가에게 지탄받아 마땅한
행동을 한 적도 없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성자중 한명으로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았다.

개신교에서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구원을 향한 유일한 길이다.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따라서 현대 개신교의 목표는 '예수를 닮아가는 것' 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왠지 모르게 그를 향한 믿음을 주장하는 
개신교 인들은 그들이 '그리스도' 라고 믿는 예수를 조금도 닮지 않았다.



나는 여기에 현대 개신교인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더불어 이 글에서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가 어째서 개신교보다
우월한지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다.



개신교계가 현재 가진 문제들.



내가 볼 때 개신교계가 가진 문제는 대부분이
고위층인 장로, 목사 등의 고연령층에서 발견된다.

젊은 층은 문제가 적거나 대체로 없는 편이다.



 1. 많은 현대 개신교인들은 지식을 쌓지 않는다.

나는 일부분을 보고 나머지 전체를 판단하는 대중화의 오류를 범하고 
싶지는 않다. 따라서 예외가 있음을 인정한다. 

최소한 내가 관찰한 개신교인들의 대다수, 그리고 많은 개신교인들은 
성경 외에 타 분야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수고를 하지 않는다.

이는 특히 고령층의 신자들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오늘날의 문명사회에 있어 이는 치명적이다. 

성경은 5000년도 더 된 책이다.

5000년도 더 된 책 하나만 붙들고 그 외의 5000년의 세월속에서
인간이 쌓아온 지식에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들을 현대인에게서 동떨어진 미개인으로 만든다.

인간의 학문과 지식(특히 과학)을 악으로 간주하고
등한시하니 결국 지식의 산물인 고등사고능력이 부족하고
세상에 대한 이해가 뒤떨어질 수 밖에 없다.

법치주의, 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인식조차 갖지 못한
시대에 뒤떨어진 이 들이 세상을 뜯어 고치려고 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잘못되었으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오로지 성경만을 알고 주먹구구식으로 펼치는 논리가 
정상적인 현대인에게 외계인의 소리처럼 들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당신은 누군가가 당신에게 다가와 '지구는 사실 쟁반처럼 넙적합니다'
라고 주장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당연히 못믿는다.
그런데 이들은 그냥 닥치고 믿으란다.
 
이들의 딱한 행위를 한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호모 에렉투스가 현대인에게 화학을 가르치려 드는 꼴.



많은 신자들은 과학적 방법(Scientific Method)을 모르고 합리적인 판단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따라서 목사가 뻥을 쳐도 그게 뻥인지도 모를때가
많고 혹여 알더라도 '그게 뭐 어때서?' 라는 태도로 일관한다.

즉 진실과 거짓에 대한 판별능력과
정보를 분별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목사가 주입하는 사상을
마치 어린아이처럼 전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을 갖지 못하고 목사가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허수아비가 되기 딱 좋은 상태기 때문이다.

목사들이 하나님은 어린아이같은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라고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목사 또한 인간이다. 좋은 목사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목사도 있다.
악질 목사에게 호구가 되기 싫으면 그들은 '정신 무장'을 해야한다.
성경이 아니라 문명으로 말이다.

그들은 '정신 무장' 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스스로
유혹당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정신 무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정신 무장' 이 되어있지 않다. 
그들이 할 줄 아는 것은 올바른 논리에 대한 '정신 승리' 뿐이다.

이런 첫번째 문제때문에 두번째 문제가 발생한다.



2. 개신교인들의 전도는 이성적이지 못하며 논리적으로 
상대를 납득시키지 못한다

결론적으로 개신교인들은 악한것은 아니다.
좋은 개신교인들도 많고, 실제로 훌륭한 인품을 갖춘 분들도 많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분들을 몇 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개독이라고 까이는 크리스천도
사실 악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저 이들은 문명을 거부하고 인간의 사고능력을 거부하여
스스로 '양떼' 가 되어 목자들에게 휘둘리고 있을 뿐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들은 필연적으로 과학을 거부하므로
 과학이 가르쳐주는 추리능력, 과학적 방법론(Scientific Method)를 전혀
모른다. 과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다, 과학은 높은 사고능력
필요로 하고, 이것을 발달시키는 것이 1차적 목표이다.
반면에 그저 믿기만 하는 것은 높은 사고능력이 필요 없다.

공중장소에서의 올바른 예절을 익히고 있는 이들이 보았을 때는 
고성방가를 일으키며 혐오감이 드는 피켓을 들고 거리를 
진하는 것은 민폐다.

그러나 이들은 그것이 민폐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다.
이것은 당연하다. 그들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은 이것이
민폐라는 사실을 배우지 못했고, 스스로 변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배우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들은 어째서 타인의 종교를 모욕하는 것이
옳지 못한 것인지 알지 못한다. 이들은 모든 인간들은 평등하며, 
개인의 종교아 사상에 따라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배우지 않아 모르는 것이 문제다.

또한 그들은 현대인들이 가진 과학상식을 
성경을 붙잡고 정신 승리 / 하울링(Howling) 스킬 시전하는 것으로 
극복하려 하고, 공중도덕, 예절, 과학적 지식 부재로 교양, 추리능력, 
논리능력 따위가 매우 부족하므로 

누군가를 감화시켜 전도하거나,
논리적으로 누군가를 설득시켜 전도하는 선택지가 애초에 봉쇄되어 있다.

낚이는 사람은 그들과 똑같이 못배운 사람들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그 숫자는 매우 적다.

오늘날의 교회가 무식한 인간들의 집단으로 간주받을 수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나, 그들이 계몽하지 않는 이상
이건 변하지 않는다.

오호 애재라….

가장 큰, 3번째 문제를 들어보자



3. '지적창조설'은 애초에 과학이 아니며 비상식적인 헛소리다

지적창조론이 대단한 이론이라도 되는 줄 착각하는 이 들이 많다.
사실 지적창조론은 과학자들이 인류가 할 수있는 헛소리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개소리로 치부하는 물건이다.

지적창조설은 이론(Theory)이 아니다.
이론은 커녕 가설(Hypothesis)도 아니다.

물론 개신교인들은 과학적 방법을 전혀 모르므로 이걸 이해할 수 없다.

가설(Hypothesis) 이란 실험할 수 있거나 관찰을 통해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으로 승격 될 가능성을 가진 주장을 말한다.

이론(Theory)란, 거듭된 실험과 관찰로 어느정도 사실이 인정 된
가설을 말한다. 이들은 최소 현재까지는 부정되지 않은 가설들이다.

사실 이론이라고 해도 절대적인건 아니다.
이론도 얼마든지 부정될 수 있다.

당신은 우주가 야훼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관찰하거나 실험할 수 있는가?
당연히 못한다. 이건 실험조차 할 수 없고, 관찰 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한마디로, 증명할 방법이 전혀 없다.

즉 가설로도 인정받을 수 없다.

지적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했을 때,
지구의 역사는 길어야 5000~만년을 못넘는다.

그럼 무려 수십억년의 시간이 없는게 된다. 세상을 만들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지질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아니 간단한
Carbon Dating 테스트만 해봐도 이건 뻥이다.

지적창조론자들은 여기에 엄청난 무리수를 두는데 무려 공룡의 
존재를 부정하기 까지 한다. 뻔하게 화석이 나온 마당에 이건 당연히 뻥카.

이 양반들은 쥬라기 공원에 나온 공룡의 피를 빤 모기가 같힌 호박석이 실재한다는걸 알까?


그냥 툭 꺼놓고 말하자.
지적창조설은 과학이 아니므로 과학교과서에는 못넣는다.
(…가설이라도 되면 교과서에 짤막하게 소개라도 해주지)

그러나 개신교인들은 이걸 모르기 때문에 그들은 목사가 말하는 대로
지적창조설이 오히려 진화론보다 우세에 있고 진화론자들이 점점
설득되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한다.

다윈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고 전세계 생물학 학계(+지질학계)의 
인사들이 뒷목잡고 쓰러질 소리다.

지적창조설은 개그 소재 취급 받는다. 그러나 개신교인들은 이걸 모른다.
그들은 과학을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기독교 자체가 나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카톨릭 교회는 빈민들 구제에 힘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실제로 많은 크리스천들은 선하고 온화하며 본받을 만한 이 들이다.
착실하고 타인의 모범이 되는 이 들도 많다.
(미국 교회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았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기 마련이고, 
사후세계의 존재를 믿음으로써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노력은
어느 종교에나 있기 마련이다.

(물론 내가 볼때 죽고 나면 그저 끝일 뿐이다. 난 사후세계는 안믿는다.)

그리고 예수는 나름대로 사랑과 평등이라는 가르침을 펼쳤으므로
어떤면에서는 바람직하기까지 하다.
(물론 그에게도 모순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난 구약에 나오는 모순덩어리 신 야훼를 혐오하지만 
신약의 예수를 존경한다. 그는 질투심에 눈이 멀어 폭력이나 휘두르고,
오늘날의 불의인 인종차별, 신분차별을 장려했던 그의 아버지와는 달리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많은 개신교인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힘을 모아 굶주리고 헐벗은 이들을 구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많은 이들이 감화될 것이다.

그들이 실제로 사랑과 평등을 실천하여 타인을 아끼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많은 이들이 이들을 인정하리라.

('영적전쟁'이라는 표현 부터가 모순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만물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아낄 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진정 원수마저도 포용하는 사랑을 실천하려면 크리스천들은
인간을 시기하여 신에게 거역한 사탄마저도 가여이 여겨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전투적인 전도법' 이라는 방식은 그들 스스로가
예수의 얼굴에 침을 뱉는 짓이나 진배없다.

이래서 '먹사' 라는 말이 말이 되는게.
'먹사' 들은 그리스도의 얼굴에 먹칠을 한다.

마지막으로,
크리스천들이 스스로가 안고 있는 모순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이들이 모순을 보고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기독교보다 우월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교'를 소개하겠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The Church of the Flying Spaghetti Monster
한국 지부 공식 사이트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에 대한 정보는 전부 여기서 발췌했다.

덧붙이면 FSM은 날으는(Flying) 스파게티(Spaghetti) 괴물(Monster)의 약자.

간결하게 설명하자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FSM) 교는 지적창조설을
조롱하기 위해 만든 패러디 종교이다.

기독교에는 부재하고 있는 과학이 녹아들어 있다, 여기서 우월성이 보인다.
그리고 야훼와는 달리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님은 자비로우며 남을 포용할 줄 안다.
여기서도 FSM이 몇배는 우월하다.

자비롭고 위대하며 질투하지 않고 인간의 탐구를 억제하지 않는,
진정으로 신(神)격이 어울리는 존재가 FSM이다.

자세하게 다루자면 오늘 잠 못잘지도 모르니 간단하게 몇가지만 보자.
자세한 사항은 FSM의 교회에서 직접 알아보길 바란다.




그들에 따르면 FSM님은 3개의 위격을 갖추고 있다.
당연하지만 이는 기독교의 삼위일체에 상응한다.

미트볼(힘을 상징)
소스(자연과 정신의 풍부함을 상징)
국수(에너지와 유동성을 상징)

이들은 인간의 사고능력과 지식, 문명을 부정하지 않는다.
거기에 무려 삼위의 마지막인 국수는 무려 '에너지 보존의 법칙' 까지 포괄한다.
하지만 충분히 과학이 녹아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종교가 과학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여기서도 지적창조설 같은 소설을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보다 우월하다.

FSM은 기독교의 십계명과 같은 '8개의 웬만하면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
또한 갖추고 있다. 거기에, 어기면 철저한 응징이 기다리는 자비심없는 십계명과는 달리
'날 믿으면 좀 하지 말라'는 FSM님의 태도에서 그분의 자비로움이 묻어나온다.



덧붙이자면 FSM 교회의 교리에서 지옥에 가는 자들은
남에게 해악을 끼치는 자들 뿐이다. 얼마나 합리적인가?

사실은 이 8개의 사항도 10개인데, 해적인 모지선장이 FSM에게서 받은 10개의 석판 중에서
 2 개를 떨어뜨렸다.

FSM님의 위대함은 그가 내리신 '웬만하면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 을 보고 
직접 판단하길 바란다.



(1)웬만하면 나를 믿는다고 남들보다 성스러운 척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나를 믿지 않는다고 맘상하지 않으며, 어차피 안 믿는 자들에게 하려는 
말들이 아니므로 말 돌리지 마라.
--그분의 대인배스러움이 묻어나온다. 기독교의 신인 야훼와는 달리
그는 인간들이 그를 믿지 않는다고 해서 분노하거나 질투하는 감정이 없다.
인간을 초월한, 신격을 가진 분이므로 당연하다.

(2)웬만하면 내 존재를 남들을 괴롭히는 핑계로 사용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비상식이 상식인 현대 개신교와는 달리 그분은 민폐를 엄금하신다.
그러니까 뭐가 상식인지 정도는 공부해야 한다.

그분을 믿는다고 해서 검은게 하얘지고
하얀게 검어지지는 않는다.

여기서 우리들은 FSM님이 패배를 인정하는 태도와 '정신 승리' 를
엄금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나 행동 같은 것들로 그들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설명이 必要韓紙?

(4)웬만하면 스스로와 파트너에게 해되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민폐 끼치지 말라는 사항 2

(5)악의에 찬 다른 이들의 생각을 공격하려면 웬만하면 일단 밥은 챙겨 먹고 했으면 좋겠다.
--그분은 그의 신도들이 자해하다시피 그에게 매달리기를 원하시지 않으신다.

(6)웬만하면 내 신전을 짓는데 수억금을 낭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더 좋은데 쓸데가 많다.
--크고 아름다운(?) 교회에 집착하는 기독교와는 대조되는 사항이다.
그분은 자신을 찬양하는 성전보다 타인을 돕거나 스스로를 이롭게 하는
일이 더 중하다고 생각하신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의 대인배스러움을 또 느낄 수 있다.  

(7)웬만하면 내가 임하여 영지를 내린다고 떠들고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웃을 사랑하랬다. 좀 알아 먹어라.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다, 타인에게 민폐끼치지 말라는 사항 3. 이웃을 사랑하고 아껴라.

(8)상대방이 싫어한다면, 웬만하면 남들이 너에게 해주기 바라는 대로도 남들에게 하지 마라. 상대방도 좋아한다면 상관 없다
--민폐끼치지 말라는 사항 4



FSM의 교리는 전체적으로 기독교의 교리보다 
현대인에게 합리적이며 

(5000년전에나 통했을 시대착오적인 주장이 없다.)

타인에게 민폐나 해악을 끼치는 것을 엄금하고 있다.
이만하면 부왘을 올릴만하지 않겠는가?

우, 우월하다!!!

결론:

그러니까 현대인은 기독교를 멀리하고
FSM님을 섬기는 것이 좋습니다.

덧글

  • 比良坂初音 2010/10/29 18:11 #

    오옷!! 우월한 FSM입니다!!!
  • 이터니아 2010/10/29 20:10 #

    FSM님은 위대하십니다.
  • shift 2010/10/29 20:05 #

    찬양하라 스렐루야!!!!!
  • 이터니아 2010/10/29 20:11 #

    RAmen

    (FSM 교에서는 아멘 대신 라멘(라면의 일본발음)을 씁니다)
  • shift 2010/10/30 22:45 #

    라멘루야!!!!
  • Dustin 2010/10/30 05:10 #

    기독교인들은 지식을 쌓지 않는다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가톨릭의 경우에는 어느 교황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교황님 왈, 성경을 공부하되 진화론이며 다른 학문도 공부하여라, 그것이 신앙을 더욱 튼실하게 할 것이니? (정확하게 번역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이터니아 2010/10/30 09:37 #

    카톨릭에서는 나름대로 연구 하는 편입니다.
    신학연구소에서 과학도 공부하는 걸 보면 (...)

    근데 문제는 그렇게 공부하고 들고나온다는 가설들이 전부 학계에서 발린다는 것.
  • Dustin 2010/10/30 10:17 #

    그래도 다른 학문에는 아예 관심없는 사람보단 나을듯..
  • 이터니아 2010/10/30 10:20 #

    그렇죠
  • 전뇌조 2010/10/30 20:22 #

    라멘~!
  • 이터니아 2010/10/30 22:47 #

    RAmen!
  • 가람온 2010/10/31 01:46 #

    RA-men!
  • 이터니아 2010/10/31 08:48 #

    RAmen!
  • snowall 2010/11/01 08:48 #

    진리입니다.
    라멘!
  • 이터니아 2010/11/01 10:25 #

    그, 그거슨 진리! RAmen!
  • 고구마. 2010/11/01 15:05 # 삭제

    RAmen!
  • 칼슈레이 2011/01/21 15:54 #

    RAmen!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2011/05/30 13:31 # 삭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 트윗 봇을 운영(?)중인데요 여기 블로그 글 좀 퍼 갈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복음서 사야겠네요.
  • Aeternia 2011/05/30 21:23 #

    출처는 꼭 밝혀주시고, 기왕이면 트윗 주소를 알려주시면 조만간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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