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앙, 하앙-!! 진동과 소리로 가버렷!!! (1) by Excelsior




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38:14.18 ID:fzfy5C830

겨우 회복했습니다. 제 이야길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39:44.40 ID:mwmIlZy70

글 제목보니 대충 상상은 간다 



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39:09.27 ID:VcMuYKP00
들어야지. 잘부탁한다. 


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1:14.61 ID:fzfy5C830

올해 7월경의 이야기입니다. 좀 예전 이야기라 죄송합니다. 
당시 제 친가를 헐고 새로 짓는단 이야기가 있어 집에 있는 것들을 처분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20년 이상 살고있었던 집이기 때문에 씁쓸한 기분도 들었지만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3:26.19 ID:fzfy5C830

저희 가족은 물건을 매우 소중히 다루는 가정이라 15년 전의 켄우드의  컴포넌트를 현역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물건이었지만 아버지는 이제 필요없다고 하시며 처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엔 꽤 비싼물건이었는지 음질은 좋았습니다.
스피커라고 해도 엄청 큰 목제였습니다.
저는 스피커가 가지고 싶었으니 스피커만을 받았습니다.


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4:03.40 ID:xX3qP7Mi0

아버지의 스피커를 물려받은건가. 좋은 이야기구만


1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6:24.26 ID:nDIjR/qy0

스피커로 딸친다니 뭔이야기?


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4:45.23 ID:+5M/ERUm0

스피커딸

1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8:50.44 ID:YzicPgYU0

음이란건 공기의 진동이지
그렇게 생각하면 꽤 좋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1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5:44.30 ID:fzfy5C830

저는 집에 스피커를 가지고 돌아와 TV에 연결해 유유자적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목욕을 마치고 전라로 거실에 가서 음악을 소리를 꽤 올려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에미넴의 노래였습니다.
중저음이 엄청나서 소리를 낮추려고 스피커에 올려져있는 리모콘을 잡으러 갔습니다. 


1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7:40.44 ID:fzfy5C830

그러자, 음의 파동이라는 건가요?
하복부에 느낌이 오는거에요. 엄청난 기세로.
저는 그 진동을 제 지상 디지털 안테나로 수신 시험을 해보았습니다.
남자라는 놈들은 어떤 것에도 겁내선 안된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음을 낮추러 갔을 터인데, 반대로 이퀄라이저를 만지며 소리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1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9:41.04 ID:fzfy5C830

그때 듣고 있었던게 『House of pain-jamp around』라는 노래였습니다.
저는 진동을 잘 캐치해서 진동 + 손딸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쟈바앙』『슉슉』『쟈바앙』『슉슉』
같이  사이사이에 손을 움직이는 느낌으로 딸을 치고 있었습니다.


2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1:16.20 ID:Bhasn7mQ0

이건 무슨 고도의 딸이야... 센스까지 있다니...


1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49:59.95 ID:xX3qP7Mi0

즉, 귀여운 그 애가 맑은 노랫소리를 내고 있을 때 공기의 진동으로 같은 하늘 아래에서 이어져있는 나는 지금 자극을 받고 있다. 란 해석도 가능하구만 


2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2:26.45 ID:fzfy5C830

그 딸로, 물론 만족했습니다만 뭔가가 부족했습니다.
전 뭐가 부족한건지 필사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감각적으로 말하자면 전기 맛사지를 마일드로 킨 것보다 조금 더 약하게 한 느낌입니다.
필사적으로 진동의 전달법등을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문돌이인 저에겐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분해서 스피커를 "미운년"이라고 간주하게 되었습니다.


2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3:30.53 ID:Hw/tL+cr0

잠깐만, 아니 그냥 대부분 잘 모르겠다


3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9:01.93 ID:LYGb2fKG0
>>22 

뭐 그렇게 바론 알 수 없겠지

나도 모르겠어


2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4:38.47 ID:RkU3a2CH0
 
왠지 웃기다


2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6:26.02 ID:fzfy5C830

"언젠간 따먹어주마!"
라고 생각한 후 5일이 지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뭔가를 깨달았습니다.
힙합같은거나 듣고 있으니 분명히 개운하게 못싼거라고.
저는 가가님의 노래로 정하고 이퀄라이저는 재즈로 설정하고 해보았습니다.
그러니 공기진동은 마일드하게 감싸오며 페페로션과 손딸과 노랫소리의 사중주.
저는 선채로 브라비아에 싸버렸습니다.
TV에서 나오고 있던건 시나가와씨였습니다.

*브라비아 - TV회사

3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7:13.94 ID:geCXhpji0
 
뭐하는 짓이야..


2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6:29.38 ID:3chpjWIW0
에미넴이 울고있다


3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4:58:50.41 ID:fzfy5C830

더욱 더 가까운 거리에서 효율이 좋은 공기진동을 얻는다면 쾌감이 한층 더 증폭하는건 아닐까..
그러나, 이 이상 소리를 크게하는건 근처에 민폐가 되기때문에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저는 스피커에 삽입해보기로 하였습니다.


3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0:51.97 ID:fzfy5C830

삽입하는 부분을 고찰하며, 전면의 망으로 된 커버를 벗겨보니..
큰 스피커의 부분과 중간정도의 손가락 3개정도 들어갈 듯한 구멍이 있었습니다.
무심코 침을 삼켰습니다.
우선 정중히 스피커 청소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사용하고 있었기에 그정도의 먼지와 얼룩이 있었습니다.


3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1:26.48 ID:x9y2zYKw0

이건 또 기분 좋을 거 같다


3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1:48.33 ID:6u1uTGof0

이건.... 팬티 벗었다


3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2:47.03 ID:gVgQ5TSz0

오랫만에 좋은 글이다 


4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4:44.82 ID:fzfy5C830


그리고 저는 스피커 청소를 끝내고 결전의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우선은 인사를 하고 중간크기의 구멍에 정중하게 페페로션을 발랐습니다. 네. 정중하게.

저는 다음으로 음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결장한 것이 친가에 있었던 깊은 추억이 서려있는 CD.

『Le Couple/양지의 시』 
이것으로 승부하기로 했습니다.

4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6:55.80 ID:fzfy5C830

저는 CD를 세트하고 반복재생을 했습니다.
이퀄라이저 설정은 라우드니스로 했습니다.

만날 수 없게 되고~ 얼마나 지났을까요~

재생하니 거기에선 그리운 멜로디가 흘러 나왔습니다.
한동안 노래에  빠져버려 2번째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4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6:31.12 ID:5d+q23L50

터무니 없는 글을 열어버린 거 같은 기분이 든다



5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8:34.03 ID:hDhjKeN+0

너때문에 스피커 빤히 쳐다봤잖아 씨발


5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8:10.91 ID:Q/gZY1mS0

나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다..


5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8:18.71 ID:Hw/tL+cr0

우선 >>1이 진짜로 음악을 좋아한단건 알았다.


5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9:53.41 ID:fzfy5C830

그리고 두번째 재생부터 삽입을 했습니다.
직각으로 넣어 보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중저음과 로션의 끈적함이 엄청나서 전신에 닭살이 돋았습니다.
켄우드에 필사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길 1분.
저는 Le Couple로 갔습니다.
과연 안에 싸는건 위험한 것 같아서 브라비아에 쌌습니다.


66 忍法帖【Lv=40,xxxPT】  投稿日:2011/10/18(火) 05:12:09.01 ID:QGaFEsGy0
>>57 
그야말로 변태신사


6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1:09.23 ID:yUAy4ipn0

브라비아에도 안되짘ㅋㅋㅋㅋ 



6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1:22.36 ID:bqLssaL20

브라비아에 싸는 이유가 뭐냨ㅋㅋ


5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09:54.22 ID:+3WQs4dji

이것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순간인가 


6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1:49.29 ID:fzfy5C830
저는 첫 싸움을 끝나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조인다면 좀 더 기분이 좋을 것이다.
저는 그날 돈키호테에 가서 텐가를 구입했습니다.

*돈키호테 - 일본에 존나 큰 잡화상? 하여간 뭐 많이파는데
 텐가 - 알지?

왜냐면 텐가를 벗겨 얇은 시트를 만들어 그것을 구멍안에 넣어서 해보려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만들었습니다.


7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4:40.83 ID:K1TyLwRJO

왜 여기놈들은 행동력이 이상하게 뛰어난거냐


7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5:01.36 ID:A2NMKobx0

아무리 일반인이 노력해도 노력하는 변태에겐 이길 수 없단걸 가르쳐 주는구만.

차원이 틀리다


7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5:36.23 ID:fzfy5C830

그리하여 숭고한 오나홀이 완성되었습니다.
저는 목욕을 하며 2 라운드를 준비했습니다.

『흑몽/like a angel』 

인트로 전에 삽입했다. 순간밀착도가 장난이 아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점점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곡이 시작된다.

다다닷! 다다닷! 다다다다다닷!!

나는 허리를 흔드려고 했으나 너무 조여서 움직일 수 없었다.

거기서 나는 생각했다.

뺄 수 없단걸.


8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6:21.18 ID:/uQI2TjS0

오랫만에 쩌는새낄 봤다 


7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5:45.23 ID:CdTCmAKY0

스피커가 너무 불쌍하다 



8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7:28.55 ID:K1TyLwRJO

이거 부른 사람도 이렇게 사용될줄은 몰랐겠지.. 


8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17:34.02 ID:fzfy5C830

선구자인 페트병딸 글을 보았었던 난 한순간 머리에 터무니 없는 생각이 떠올랐다.

『발기하면 자지 못뺌』
『질경련일 때 뺄 수 없는 이유는 혈액이 빠져나가지 못하기 떄문임.』 

나는 목소리를 거칠게 내면서도 압박에 의한 고통으로 의식을 잃을 것 같았다. 


9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21:21.19 ID:efWnb+DH0

디지털 자위란 거군요. 
*원문 デ自慰タル (그대로 읽으면 데지이(자위)타루. 일본어 디지털 발음으로 장난친거)

10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23:18.56 ID:Hw/tL+cr0
>>93 
아니 아날로그지

 
*원문 穴ログ(그대로 읽으면 아나(구멍)로그 아날로그 발음이랑 똑같아서 장난친거) 

9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10/18(火) 05:21:32.09 ID:G+SfT3Zk0

세계는 넓다는 걸 또 다시 꺠닫는구만 


98 忍法帖【Lv=3,xxxP】  投稿日:2011/10/18(火) 05:22:07.47 ID:lnFmS8Jb0

중고스피커는 못사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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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르히 2011/11/26 23:39 #

    .................주...중고에서 밤꽃냄새가 난다면............
  • Excelsior 2011/11/29 12:09 #

    젠장 누가 선수친건가?
  • 큐베 2011/11/26 23:40 #

    스피커 패티쉬군요.
  • Excelsior 2011/11/29 12:57 #

    Speaker I would Like to Fuck.
  • SEI 2011/11/26 23:40 #

    어잌후. 진동과 소리라길래 로터인 줄 알았습니다.....

    만, 결국 로터하고 비슷하구먼!?
  • Excelsior 2011/11/29 12:10 #

    님은 로터로 똘똘이를 자극한 적이 있으신가보군요 (...) 로터보단 오나홀이겠지만.
  • 셔먼 2011/11/27 01:33 #

    다 읽고 나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대체 변태의 한계는 어디까지란 말인가.....
  • Excelsior 2011/11/29 12:10 #

    한계를 정하는 순간 변태가 아니게 되어버립니다.
  • JSA 2011/11/27 02:32 #

    스피커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
  • Excelsior 2011/11/29 12:11 #

    Speaker I would Like to Fuck.
  • MEPI 2011/11/27 13:15 #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celsior 2011/11/29 12:57 #

    어어어엌!!!
  • aLmin 2011/11/27 17:47 #

    고고한 척 하지마!! 암컷 스피커야!! (응?)
  • Excelsior 2011/11/29 12:57 #

    이 암컷 스피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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