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몬헌회 집회때는 저와, Eccle 형님, 뇌 보스, 감자나이트 님과, GH님이 오셨었지요.
정말 즐거웠던 한때였습니다.
비록 길잃어서 청계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고 늦게가서는 막차가 끊겨서 술떡되서 찜질방에서 잤습니다만.
이번 새해맞이 집회는 서울 영등포구에서 있었는데.
이번에는 감자나이트 님이 빠져서 4명이었습니다. 원래 다섯번째 참가인이
있었는데 못온다고 하시더군요.
5시에 집합해서 3차까지 달렸는데요. 뭐 대체로 대화주제가
Eccle형님의 막장 고교라이프
…와 형수님 자랑이 된 것 같습니다.
완전 공처가랑께요.
중간에 뇌 보스는 주말근무가 있으셔서 2차 끝에서 빠지시고.
저희 셋이서 3차까지달렸습니다. 차 끊길 시간쯤 봐서 11시쯤에 3차까지 끝냈네요.
전 전철타고 와서 버스 정거장까지 특유의 방향치, 길치에 헤매다가 간신히 막차타고
도착했습니다. 오늘도 참 즐거웠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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