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 TONY 옹의 B급 전설은 계속된다. by Excelsior



▲TONY 옹이 카드 일러스트를 담당했던「전지의 신기 미네르바」

승승장구하며 유희왕의 인기를 위협하던 뱅가드가,
이 미네르바가 발매될 시점이던 2013년 말을 기점으로 파워 인플레이션의 정점을 찍으면서
판매량이 하락하더니.

2014년『레기온 메이트』편에 들어서서는 게임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것 같은
레기온&메이트 시스템 도입으로 점점 나락으로 빠져들고.

2015년, 뱅가드G에 와서는 게임 시스템이나 밸런스 자체는 살아났지만
이미 팬층이 떨어져 나갈 대로 떨어져 나가서 이전의 아성을 되찾을 일이 영영 없는 B급 게임으로 전락.

이로써 TONY 옹의 B급 전설은 TCG 업계에서도 유지되게 되었습니다.

Olleh!






P.S.

물론 이건 농담이고,

TONY 옹의 명예를 위해 한마디 하자면 TONY 옹이 일러스트를 담당한 것과 
『카드 파이트 뱅가드!!』의 인기가 하락한 것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발매사인 부시로드가 게임 밸런싱이나 운영을 개판으로 해서 그렇죠.



덧글

  • 아니스 2015/04/21 13:34 #

    에니메이션이 아이치 양이 나오는 것 에서 이상한 딸기색머리모양인 이상한 애들이 나와서 인기가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 Excelsior 2015/04/21 13:37 #

    일단 1차적으로는 신도 크로노 라는 녀석이 아이치와 카이처럼 Ang? 의 기운을 풍기지 않아서 부녀자 팬층이 떨어져 나간 것도 있고.
    2차적으로는 뱅가드 카드 게임 자체의 인기가 식어버렸습니다.

    물론 TONY 옹은 잘못하지 않았을...지도?
  • 쿠로코아 2015/04/21 14:28 #

    뭐, 뱅가드는 거의... 망했죠. 아직 만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레전드 덱인가 뭔가해서 추억팔이나 하려고 하고..... 게임 벨런스 망했죠. 애니도 재미없고..
  • Excelsior 2015/04/21 14:47 #

    웃기는게, 뱅가드가 지금 나온지 몇년이나 됬다고 벌써부터 추억팔이질인지 모르겠음.
  • JSA 2015/04/21 15:40 #

    저 카드도 성능이 B급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 (?)
  • Excelsior 2015/04/21 15:44 #

    아니요, 그 당시 저 카드의 스펙은 S+ 급 이상이었습니다. 당시 환경 최강급.
  • 콜드 2015/04/22 04:35 #

    명불허전 B급전설
  • Excelsior 2015/04/22 06:42 #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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