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작품에 대한 정보의 부재와 잘못된 전제로 논리를 펴다가 다수에 대한 어그로를 끈 사례. by Excelsior




저는 레바툰을 본적이 없어서 해당 웹툰의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그리고 여성시대 카페의 회원도 아닙니다.또한 제가 이 게시글에서 이야기하는것들은 레바툰 관련 논쟁에 있어서 주요한 쟁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레바툰 관련 논쟁을 조금이나마 지켜본 결과 지적할 부분이 있길래 글을 쓰는것입니다.



-> 저는 레바툰을 본적이 없어서 해당 웹툰의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A: 당연하죠, 읽었다면 저런 '일부 여성들' 에 의한 피해망상적인 비난을 진지하게 고찰했겠습니까?
근데 해당 웹툰의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저 작가의 작품이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있다고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내용을 모르는 건 별로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반복하시는데
내용을 모르면서 어떻게 논리를 펴는데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발언하시는거죠?



1.만약 레바툰에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것입니다.그런데 그걸 비판하는게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누군가가 특정 성을 혐오하는 이야기를 할 자유가 있다면 그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된것이라는 비판을 할 자유도 있습니다.나아가서 당연히 그런 행동을 중지하라고 이야기할 자유도 있습니다.자신은 마음껏 표현의 자유를 누리면서 자신에 대한 비판자에게는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드는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또한 여성혐오가 있다면 그것은 사회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가치에 기대고 있는것이므로 미성년자의 접근에 대한 제한 등 적정한 방법으로 접근의 조건을 어렵게 해달라는 조치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A: 만약, if, 즉 가정.
이 사건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인데 사건에 대한 자기편의적인 가정기본 전제로 깔아놓고 시작하고
논리를 펴는 시점에서 이미 이 글은 설득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사건에 대해 서술하는데 '가정' 은 아무런 설득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본인 입장에서 아무리 정론으로 보이는 말을 늘어놓았다고 해도,
기본 전제가 현실과 다른 잘못된 가정인 시점에서 설득력은 0입니다.




만약 레바툰에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것입니다




레바툰에는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전반적 사회현상이나 이슈, 인터넷 개그 코드를 가지고 그려내는 개그 만화입니다.
또한 논란이 되었던 컷은 외계인 캐릭터가 여성 캐릭터를 끌고가는 컷이었으며 그 이후의
전개는 성폭행과는 무관합니다.   

그러므로 기본 전제부터 잘못되었습니다.



누군가가 특정 성을 혐오하는 이야기를 할 자유가 있다면 그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된것이라는 비판을 할 자유도 있습니다.나아가서 당연히 그런 행동을 중지하라고 이야기할 자유도 있습니다



성혐오적인 측면이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해 비판한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자신은 마음껏 표현의 자유를 누리면서 자신에 대한 비판자에게는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드는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바로 '비평가' 님이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를 듣는 원인입니다.

작가인 레바에 대한 '비판' 은 피해망상적인 확대해석에 의한 비난이며,
이에 대해 작가인 레바는 그런 확대해석도 수용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고 해당 컷도 수정하는 것으로 충분히 도의적인 책임을 다 했습니다. 
천박하게 표현하자면
확대해석으로 혼자 풀발기한 사람들의 의견까지 수용하고 사과하고 수정했단 말입니다.
본래라면 여기서 메데타시 메데타시, 해피엔드로 끝났을거고. 여성시대가 지금처럼
지탄받는 상황까지는 올 일이 없었을텐데, 

지금의 사태는 순전히 여성시대 회원들 본인들이 자처한 것입니다.

'레바' 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욕설 / 모욕 / 조롱
'레바' 의 부모님이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욕설 / 모욕 / 조롱
'레바' 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협박.
'레바' 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사실 날조

'표현의 자유' 는 소중합니다.

하지만 표현의 자유는 특정 개인에 대해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욕설하고 조롱하고 협박할 권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실을 날조하여 퍼뜨리는 행위에 대한 권리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성시대 회원들의 '레바' 라는 특정 개인에 대해 퍼부은 도를 넘어선 공개적 욕설과 모욕, 협박성 발언은 현행법상
처벌 가능한 위법 행위입니다.

심지어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국기를 태우는 것 조차 표현의 자유로 보장하는 미국에서조차 개인에 대한 공개적인 모욕, 
특히 공개적으로 했던 '네 어머니 갈보년' 같은 표현은 처벌 가능한 영역에 들어갑니다.
http://en.wikipedia.org/wiki/United_States_defamation_law

당연히 레바가 해당 회원들을 고소하여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한다면, 
그것은 법적으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입니다.

이걸 취하하지 않으면 여혐 딱지를 붙이게 하겠다? 

표현의 자유를 오남용하고 있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요?



자신은 마음껏 표현의 자유를 누리면서 자신에 대한 비판자에게는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드는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말 그렇네요, 주어만 잘못되지 않았다면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실컷 욕을 싸질러놨으면 책임을 져야죠, 왜 그에 책임에 대한 법적 조치를 통한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하는거죠?

누구누구 애○창○ 갈보○ 하고 싸질르는건 자유지만,
자유를 누리셨으면 책임을 져야죠? 법적 처벌의 책임 말입니다.

큐베님이 허수아비 치기를 시전한다는 발언, 잘 봤습니다.
'여성혐오성 만화를 그린 레바' 라는 가공의 허수아비를 설정해 놓고 비판하는
허수아비 치기를 시전하고 계신 분은 어떤분들일까요?



혹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라는 말 아시나요?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이렇게 알기 쉽게 비난받는 이유를 써놨는데도 앵무새같은 발언만 반복하신다면 저도 굳이
수고스럽게 일일이 똑같은 말을 반복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으십쇼.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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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총통 R 레이퍼 2015/05/14 10:05 #

    전 그냥 포기합니다. 옛날같은 체력도 없고 시간도 없어요.
  • Excelsior 2015/05/14 10:10 #

    몇년전에도 네임드급 '말하는 벽'이 등판한적이 있었는데 이글루스를 2년이나 떠났다가
    이글루스가 다 망해가면서 돌아온 시점에서 '말하는 벽'을 또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 비평가 2015/05/14 10:50 #

    Excelsior 씨, 말씀에 자신이 있으면 주어를 붙이시고, 자신이 없으시면 하시지를 마십시오.할말은 해놓고서 책임은 회피하려는 저열한 행동하시지 마시고 말입니다.
  • 비평가 2015/05/14 10:41 #

    웹툰을 읽고 말고와 진지한 고찰은 무관합니다.그리고 작품에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있다고 판단한게 아니라 그런 측면이 있다고 "가정"한것입니다.참 곡해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그리고 웹툰 자체는 보지 않았지만 논리전개상 필요한 내용들은 찾아보았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만약을 전제해서 변경한게 글의 설득력과 어떤 상관이 있습니까?그리고 가정이 아무런 설득력을 가지지 못한다는건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전제가 현실과 다른 가정(현실과 다르니까 가정인겁니다.그게 곧 잘못이라는 주장은 가정이 무엇인지 몰라서 하는 이야기입니다.)인것과 글 자체의 설득력은 무관합니다.

    레바툰에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없다면 다행인 일입니다.그러나 있건 없건 저는 있다고 가정을 한것입니다.레바툰에 여성혐오적인 측면이 실제로 있는지와, 있다고 가정한 제 게시글은 무관합니다.

    위에 밝힌대로 가정은 가정일뿐입니다.그리고 "특정 개인에 대해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욕설하고 조롱하고 협박할 권리"나 "사실을 날조하여 퍼뜨리는 행위에 대한 권리"는 당연히 우리 헌법이 보호하는 표현의 자유에 들어가지 못합니다.그리고 저는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부인한바 없습니다.그러므로 무의미한 이야기들입니다.미국법을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그리고 미국법을 굳이 이야기하시려면 위키 말고 다른걸 들고 오셔야할것 같은데 그건 논외로 두겠습니다.

    그리고 고소 취하를 하지 않으면 여혐 딱지가 붙는다고 했지 그 주체가 나서서 붙인다는 이야기를 한것은 아닙니다.(물론 그리 해석될 여지가 큽니다만.)표현의 자유를 오남용하고 있는 사람은 많을것입니다.

    주어가 잘못되지 않았음을 밝혀둡니다.욕설에 대한 책임을 부정한바 없습니다.

    허수아비치기가 무엇인지 모르시는것 같사온데 상대가 주장하지 아니한걸 주장했다고 가정하고 상대를 비판하는걸 허수아비치기라고 합니다.그런데 제가 제 게시글에서 레바 작가를 비판했습니까?가정을 하고 다른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한것입니다.허수아비 치기를 하고 계시는건 죄송합니다만 귀하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그것은 무능력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일뿐입니다.하실 말씀 있으시면 당당하게 하십시오.주어 빼놓기 같은 비열한 어법 쓰지 마시고 말입니다.
  • Excelsior 2015/05/14 11:15 #

    이게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고, 사건에 대한 If 를 기본전제로 한 글이 적어도 이 사건에 대해 아무런 설득력이 없다는걸
    이해를 못하신 것 같네요.

    님의 글의 최대의 오류는 일반적인 '표현의 자유' 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었으면서 엉뚱한, '가정' 한 실존인물을 가지고
    얼토당토 않는 소설을 예시랍시고 들었다는 겁니다. 그 실존인물에 대한 사실날조를 하셨다고요.

    레퍼런스로 위키를 들고온건 님의 예제가 얼토당토않는 소설이라는 걸 비꼬려고 일부로 한겁니다.

    글에 처음부터 레바를 언급 할 필요가 없었잖아요.

    그냥 일반적인 표현의 자유에 대해 쓰고 싶었다고 하셨으면 처음부터 아무도 뭐라고 안했어요.
    그걸 한참 예민한 사건을 알지도 못하고 주워섬겨서 문제가 된거죠.
    핫 이슈라서 그냥 다뤄보고 싶으셨던지, 아니면 남들과 다른 의견을 내면 쿨해보인다고 생각하시는건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딱 맞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어그로를 끄셨는지 도통 이해가 안돼는데요.

    (덧붙여서 할 필요 없는 일을 쓸데없이 해서 사고를 치는 사람을 세간에서는 흔히 '능력이 없다'고 합니다.)

    허수아비 치기는 비평가님이 큐베님한테 허수아비 치기 운운하시니까 그걸 비꼰건데, 설마 그걸 사전적인 의미를 모른다고 생각했을줄이야.

    주어가 없는게 거슬리셨다니까 분명하게 말씀드릴게요,

    그냥 분별없이 어그로를 끄는 것 보니까 본인의 탱킹능력에 자신이 있으신 것 같아요, 말하는 벽 씨.

  • 비평가 2015/05/14 11:15 #

    실제로 일어난 사건인건 맞고, 만약을 전제로 한건 맞는데 그게 여성혐오와 표현의 자유 및 문학작품에서의 정당성 확보에 대한 논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if가 반드시 설득력을 하락시키지는 않습니다.

    엉뚱한 실존인물을 이야기한바 없습니다.레바 작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소설을 예로 든건 얼토당토 않는게 아닙니다.

    레바툰을 언급한 이유는 누차 밝혔고, 작가 분에 대한 이야기는 한적 없습니다.

    당연히 표현의 자유에 관련된 이야기가 레바툰 논쟁이라는 소재를 통해 하려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예민함 여부는 제가 상관할 일이 아니고 논리전개상 필요한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 Excelsior 2015/05/14 11:22 #

    님 글 바로 첫줄에 써놨잖아요, 내용을 모른다고.

    →논리 전개에 필요한 부분이고 나발이고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서 무슨 논리를 펴요?



    엉뚱한 실존인물을 이야기한바 없습니다.레바 작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소설을 예로 든건 얼토당토 않는게 아닙니다.

    →님이 여성혐오의 예시로 든게 레바툰 작가인 '레바' 인데요? 무슨 소리 하시는거죠?
    설마 스스로 뭐라고 쓰셨는지 못알아보세요?



    여성혐오와 표현의 자유 및 문학작품에서의 정당성 확보에 대한 논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if가 반드시 설득력을 하락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럴거면 실제로 여성혐오를 한 작품을 예시로 드셨어야죠. 정론을 주장한다고 말도안돼는 예시를 들고오면
    그걸 누가 받아들입니까?

    히틀러가 개새끼라는 주장을 펴는데 히틀러가 하지도 않은 난징대학살을 히틀러 탓으로 돌릴 필요가 없다는
    소리를 하고있는거에요. 그런 말도안되는 대체역사소설 안써도 히틀러가 개새끼라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니까.

  • 비평가 2015/05/14 11:22 #

    댓글 통보없이 수정하지 마십시오.

    핫이슈니 다뤄보고 싶었던 부분도 있으며 쿨해보일지 말지는 상관할 바가 아닙니다.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과 하등 무관하며 필요한 부분을 지적한겁니다.저는 긁지 않았는데 귀하가 부스럼을 만들고 계십니다.

    귀하가 허수아비치기를 모르는것처럼 보여져서 이야기한것인데 알고 비꼬셨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그러나 그 비꼼 역시 윗 댓글에서 주요논지들에 대해 답을 했으니 무의미해졌습니다.

    어그로를 끈적 없으며 제 능력에 대한 자신감과는 무관합니다.
  • Excelsior 2015/05/14 11:24 #

    비평가님도 바쁘신 분 같으니 간단명료하게 왜 사람들이 님 주장에 수긍을 못하는지 그냥 정리해드릴게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론을 이야기하시는데
    죄없는 엉뚱한 사람을 예제로 걸고넘어지니까 대차게 욕을 먹은거에요.

    그 글이 만화 밸리가 아니라 사회 인문 밸리였고,
    만화 밸리더라도 글의 예시가 레바가 아니라 진짜로 여성혐오성 작품을 그린 작가였다면
    '그냥 그렇구나' 내지는 '나쁜놈이네' 하고 넘어갔을 거에요.

  • Excelsior 2015/05/14 11:26 #

    지금 님이 까이는건 '표현의 자유' 에 대한 정론을 이야기 한 부분이 아니라

    죄없는 사람을 소설을 써서 나쁜놈으로 몰은 '예시' 때문에 까이는거라고요.
  • 비평가 2015/05/14 11:28 #

    만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제 게시글의 논리전개상 필요한 부분은 안다는겁니다.전지가 후자의 범위 밖에 있다는겁니다.

    쓸데없이 깐죽거리신다고 없던 설득력이 생겨나지는 않습니다.레바툰이라는 작품에 대해서만 이야기했지 작가에 대해서는 이야기한적 없습니다.레바와 레바툰을 구분하십시오.

    어떤 작품이 실제로 여성혐오인지랑은 무관합니다.히틀러 사례는 전혀 다른 사례입니다만 필요성에 따라 다를것입니다.
  • 비평가 2015/05/14 11:30 #

    레바라는 작가 분에 대해서는 비난한적 없다는걸 다시 밝혀둡니다.
  • Excelsior 2015/05/14 11:34 #

    그래서 님이 예시로 든 '레바툰' 은 아세요? 모른다면서요?

    레바든 레바툰이든 그게 님이 사실날조를 했다는 사실을 바꾸진 않아요.

    님이 하고 있는 소리는
    '삼국사기' 에 있지도 않은 5000년전부터 우리 민족이 화약을 사용한 근대병기로 무장하고 인접국가를 정복해 대 쥬신 제국을 세웠다 는
    내용을 예시랍시고 든 수준인데.
  • Excelsior 2015/05/14 11:33 #

    레바에 대해 비난할 생각이 없다면 쓸데없는 예시를 들 필요가 없었네요.
    그럼 애초에 그 글이 핫이슈가 된 이 레바사태랑은 아무런 연관도 없는거고요.

    레바 얘기를 할 생각이 없으시다면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비평가 2015/05/18 23:23 #

    답글을 이제 확인했는데, 레바툰 작품 자체는 보지 않았지만 레바툰 논쟁과 관련한 제 글을 씀에 있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의 정보는 알고 있다고 여러번 이야기를 했고, 사실날조가 아니라 가정을 한것이니 허위사실을 마치 명백한 사실인것 마냥 호도하지 마십시오.

    그런 수준 아니니까 상상 그만 하시길 바라고, 레바라는 작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한바가 없습니다.레바툰 작품 자체가 아니라 그 작품을 둘러싼 논쟁과는 상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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